Brand Experience
한남동의 프라이빗한 단독주택에서브랜드가 가장 자연스럽고,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장면을 만듭니다.
팝업, 전시, 프라이빗 쇼룸, VIP 프리뷰, 브랜드 디너, 콘텐츠 촬영까지.하나의 집 안에서 브랜드의 하루를 완성합니다.
Your brand could live here.
Why a House?
소파는 누군가 기대어 앉았을 때 더 좋아 보이고,침대는 누워봤을 때 비로소 이해되고,조명은 해가 진 뒤에 더 아름답고,스피커는 공간 안에서 음악이 흐를 때 완성됩니다.
한남하우스에는 제품이 원래 있어야 할 장면이 있습니다.제품을 전시하지 않고, 그 제품과 함께 살아보는 하루를 만듭니다.
Floor Plan
층을 선택하면 전개도와 공간별 버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Brand Experience
어떤 브랜드는 거실이 잘 어울리고, 어떤 브랜드는 침실이 잘 어울립니다.어떤 제품은 낮보다 밤에 더 멋지고,어떤 이야기는 사람들이 오래 머물 때 비로소 전달됩니다.
우리는 브랜드를 공간에 맞추기보다브랜드에 맞는 하루를 먼저 상상합니다.
A house made for living.
가구는 전시되어 있을 때보다 사람이 기대고, 앉고, 머물 때 더 잘 보입니다.거실의 소파에 앉아보고, 침실의 침대에 누워보고, 서재의 의자를 오래 사용해봅니다.제품을 바라보는 쇼룸이 아니라 제품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집.
A house that sounds different in every room.
문을 하나 열 때마다 다른 음악이 들리는 집.거실에서는 좋아하는 앨범을 듣고, 서재에서는 작은 소리에 집중합니다.지하에서는 몸으로 베이스를 느끼고, 밤에는 옥상에서 음악이 이어집니다.스피커를 단순하게 진열하지 않습니다. 음악을 온 몸으로 향유합니다.
Some houses are remembered by their scent.
어떤 공간은 모습보다 냄새가 먼저 기억에 남습니다.현관에서 처음 만나는 향, 침실에 오래 남는 향, 욕실의 습기와 어울리는 향.향수 한 병을 설명하는 대신 그 향이 존재하는 하루를 만듭니다.
Things make more sense when you live with them.
좋은 제품은 설명보다 생활 속에서 더 빨리 이해됩니다.아침에 토스트를 굽고, 머리를 말리고, 거실의 공기를 바꾸고, 해가 지면 불을 켭니다.전시대 위가 아니라 원래 존재해야 할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합니다.
Check in. Stay a little longer.
하루 동안, 한남하우스가 작은 호텔이 됩니다.문을 열면 체크인을 하고, 각기 다른 침실 중 하나를 고릅니다.침구를 만져보고, 잠깐 누워보고, 아침에는 주방에서 커피를 마십니다.
What Remains
한남하우스에서 만드는 프로젝트는 방문객이 공간을 경험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그날의 공간과 장면을 브랜드가 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남길 수 있습니다.
How We Can Work Together
Brand Project
브랜드와 제품, 그리고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을 알려주세요.
한남하우스에서 무엇을 해볼 수 있을지 먼저 생각해보겠습니다.
공간만 대관합니다. 팝업 · 전시 · 브랜드 행사 등 목적에 맞는 일정과 요금을 안내드립니다.
브랜드와 제품, 그리고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을 알려주세요.한남하우스에서 무엇을 해볼 수 있을지 먼저 생각해보겠습니다.